그림을 바꿔 걸 때마다 핀 자국과 테이프 자국이 남아 벽이 지저분해진다며 연락 주신 현장입니다.
복도와 교실 앞 벽면에 아이들 그림과 큰 현수막 크기의 작품들이 직접 붙어 있었고, 벽은 도장 마감, 천장은 텍스(마이톤) 천장에 몰딩이 돌아가 있는 구조였습니다. 작품 크기가 제각각이라 붙일 때마다 새로 고정점을 잡아야 했고, 떼어낸 자리에는 구멍과 접착 자국이 계속 남는 상태였습니다.
아이들 그림을 핀과 테이프로 붙여 벽 자국이 쌓이던 복도입니다. 천장 모서리를 따라 액자레일을 달고 와이어 후크를 끼워, 못 자국 없이 그림을 걸고 위치를 바꿀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수지·용인 출장 시공도 가능합니다.
시공 전
시공 후시공일 2024.10.03
그림을 바꿔 걸 때마다 핀 자국과 테이프 자국이 남아 벽이 지저분해진다며 연락 주신 현장입니다.
복도와 교실 앞 벽면에 아이들 그림과 큰 현수막 크기의 작품들이 직접 붙어 있었고, 벽은 도장 마감, 천장은 텍스(마이톤) 천장에 몰딩이 돌아가 있는 구조였습니다. 작품 크기가 제각각이라 붙일 때마다 새로 고정점을 잡아야 했고, 떼어낸 자리에는 구멍과 접착 자국이 계속 남는 상태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림이나 게시물을 자주 바꾸는 벽이라면 벽에 직접 고정하는 방식보다 천장 쪽에 액자레일을 한 줄 달고 와이어로 거는 방식이 훨씬 깔끔합니다. 이번 현장도 벽면에는 새 구멍을 내지 않고 레일과 와이어만으로 전시 라인을 만들었습니다.
석고보드나 도장 마감 벽은 핀이 쉽게 들어가는 대신, 뺄 때마다 구멍과 뜯긴 자국이 남습니다. 작품 크기가 매번 다르면 고정 위치도 달라지기 때문에 자국은 계속 늘어납니다. 테이프로 붙이면 시간이 지나 접착제가 남아 누렇게 변하고, 무게를 못 이겨 종이가 떨어지거나 한쪽으로 기울기도 합니다. 액자레일은 고정점을 레일 한 줄로 몰아두는 방식이라, 이후에는 벽을 건드리지 않고 와이어만 옮기면 됩니다.
벽에 직접 붙어 있던 그림들이 천장에서 내려온 와이어에 나란히 걸리면서 전시 라인이 한 줄로 정리됐습니다. 흰색 레일이라 천장 몰딩과 이어져 튀지 않고, 앞으로는 작품을 바꿀 때 후크만 옮기면 되니 벽에 새 자국이 생기지 않습니다.
설치할 벽이 전체로 보이는 사진 한 장과 천장 모서리가 보이는 가까운 사진 한 장을 보내주시면 레일 길이와 설치 방식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수지·용인 지역도 출장 갑니다.
1단계 · 천장 모서리를 따라 화이트 액자레일을 고정하고 와이어를 내린 모습 (수지 출장 시공)
2단계 · 레일에 끼운 와이어와 높이 조절 후크를 가까이서 본 모습 (수지 출장 시공)
비슷한 문제라면 사진만 보내주세요. 이 사례 기준으로 바로 안내드립니다.
전
후수납장이 없던 방 한쪽 벽면에 천장 높이까지 맞춘 붙박이장을 설치했습니다. 하부 베이스로 수평을 잡고 본체와 화이트 도어까지 마감한 시공 사례로, 수지·용인 출장 시공으로 진행 가능한 작업입니다.
전
후밟을 때마다 흔들리고 연결부가 벌어진 원목 계단을 철거 없이 보강한 사례입니다. 발판마다 양쪽에 L형 철물을 대고 피스로 고정해 흔들림과 삐걱거림을 잡았습니다. 기흥·용인 출장 시공으로 진행합니다.
전
후낡은 욕실 거울 수납장과 흔들리던 휴지걸이를 철거하고 새 제품으로 교체한 현장입니다. 타일이 깨지지 않게 떼어내고 수평을 맞춰 다시 고정해 반나절 안에 마무리했습니다. 영통·수원 출장 시공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