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옷장이 없어 짐이 밖으로 나와 있고, 기성 옷장을 넣자니 벽 폭과 맞지 않아 공간이 애매하다며 문의 주신 경우에 맞는 작업입니다.
사진 속 현장은 벽지와 바닥이 정리된 빈 방으로, 한쪽 벽면 전체가 비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벽면 길이에 맞춰 짜 넣지 않으면 가구 옆으로 틈이 남고 천장까지 빈 공간이 생기는 구조였습니다. 바닥에는 설치 위치에 맞춰 짜 놓은 나무 하부 베이스 틀이 먼저 놓여 있었습니다.
수납장이 없던 방 한쪽 벽면에 천장 높이까지 맞춘 붙박이장을 설치했습니다. 하부 베이스로 수평을 잡고 본체와 화이트 도어까지 마감한 시공 사례로, 수지·용인 출장 시공으로 진행 가능한 작업입니다.
시공 전
시공 후시공일 2026.01.05
방에 옷장이 없어 짐이 밖으로 나와 있고, 기성 옷장을 넣자니 벽 폭과 맞지 않아 공간이 애매하다며 문의 주신 경우에 맞는 작업입니다.
사진 속 현장은 벽지와 바닥이 정리된 빈 방으로, 한쪽 벽면 전체가 비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벽면 길이에 맞춰 짜 넣지 않으면 가구 옆으로 틈이 남고 천장까지 빈 공간이 생기는 구조였습니다. 바닥에는 설치 위치에 맞춰 짜 놓은 나무 하부 베이스 틀이 먼저 놓여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방 벽면이 기성 옷장 규격과 맞지 않을 때는 벽 치수에 맞춰 제작한 붙박이장을 넣는 편이 공간 손해가 없습니다. 이번 현장도 벽면 폭과 천장 높이에 맞춰 본체를 세우고 도어까지 마감했습니다.
기성 옷장은 정해진 규격이라 벽과 벽 사이에 넣으면 옆이나 위로 빈 틈이 남습니다. 그 틈은 먼지만 쌓이고 쓰지 못하는 공간이 됩니다. 맞춤 제작은 현장 실측 치수대로 몸통을 짜기 때문에 벽면과 천장까지 수납으로 쓸 수 있고, 가구 앞으로 튀어나오는 깊이도 줄일 수 있습니다.
비어 있던 벽면 한 면이 천장 높이까지 이어지는 수납장으로 바뀌었습니다. 도어는 손잡이가 튀어나오지 않는 형태라 벽처럼 보이고, 문 사이 간격도 위아래가 같게 맞춰 정리했습니다.
벽면 전체가 나오게 찍은 사진과 벽 폭·높이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제작 가능한 구성과 일정을 먼저 안내드립니다. 수지·용인 지역도 출장 갑니다.
1단계 · 도어를 달기 전 벽면에 세운 붙박이장 본체와 내부 선반·행거봉 (수지 출장 시공)
2단계 · 도어를 달고 힌지로 간격과 수평을 조정하는 모습 (수지 출장 시공)
비슷한 문제라면 사진만 보내주세요. 이 사례 기준으로 바로 안내드립니다.
전
후밟을 때마다 흔들리고 연결부가 벌어진 원목 계단을 철거 없이 보강한 사례입니다. 발판마다 양쪽에 L형 철물을 대고 피스로 고정해 흔들림과 삐걱거림을 잡았습니다. 기흥·용인 출장 시공으로 진행합니다.
전
후낡은 욕실 거울 수납장과 흔들리던 휴지걸이를 철거하고 새 제품으로 교체한 현장입니다. 타일이 깨지지 않게 떼어내고 수평을 맞춰 다시 고정해 반나절 안에 마무리했습니다. 영통·수원 출장 시공도 가능합니다.
전
후천장 모서리에 매달린 천장형 공기청정기와 벽에 붙은 거울을 함께 떼어낸 철거 작업입니다. 배선을 분리해 본체를 안전하게 내리고, 거울은 접착 부위를 잘라 벽 손상 없이 분리했습니다. 광교·수원 출장 시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