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부스 벽 타일이 떨어져서 벌어진 틈으로 물이 벽 속에 스며들까 걱정된다며 연락 주신 현장입니다.
샤워부스 안쪽 뒷벽의 짙은 회색 타일이 한쪽부터 넓게 떨어져 나가 시멘트 바탕면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떨어진 타일 조각은 샤워부스 바닥에 쌓여 있었고, 남아 있는 타일도 가장자리가 들린 상태였습니다. 물을 가장 많이 맞는 벽이라 그대로 쓰면 벽 속으로 물이 스며들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아산 욕실 샤워부스 뒷벽 타일이 넓게 떨어져 바탕이 드러난 현장입니다. 남은 타일까지 모두 걷어내고 바탕면을 정리한 뒤, 대형 타일로 뒷벽 전체를 하루 만에 다시 붙였습니다.
시공 전
시공 후시공일 2026.01.09
샤워부스 벽 타일이 떨어져서 벌어진 틈으로 물이 벽 속에 스며들까 걱정된다며 연락 주신 현장입니다.
샤워부스 안쪽 뒷벽의 짙은 회색 타일이 한쪽부터 넓게 떨어져 나가 시멘트 바탕면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떨어진 타일 조각은 샤워부스 바닥에 쌓여 있었고, 남아 있는 타일도 가장자리가 들린 상태였습니다. 물을 가장 많이 맞는 벽이라 그대로 쓰면 벽 속으로 물이 스며들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샤워부스 벽 타일이 한 장이 아니라 넓은 면적으로 떨어졌다면 떨어진 자리만 메우기보다 그 벽 전체를 다시 붙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번 아산 현장도 뒷벽 타일을 모두 걷어내고 새로 시공했습니다.
샤워부스 벽은 매일 물과 온도 변화를 받습니다. 줄눈이나 실리콘 틈으로 물이 스며들면 타일 뒤 접착층이 약해지고, 한 장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주변 타일도 차례로 들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일을 두드렸을 때 텅텅 빈 소리가 나거나 가장자리가 들려 있다면 접착력이 떨어졌다는 신호입니다.
짙은 회색 타일이 떨어져 있던 샤워부스 뒷벽이 밝은 대형 타일 한 면으로 바뀌었습니다. 타일 크기가 커서 줄눈 선이 적고, 물때가 낄 자리도 줄었습니다.
떨어진 부위와 벽 전체가 보이게 사진 두세 장을 보내주시면, 부분 보수로 될지 벽 전체를 다시 붙여야 할지 먼저 알려드립니다.
1단계
2단계
비슷한 문제라면 사진만 보내주세요. 이 사례 기준으로 바로 안내드립니다.
전
후수지 욕실 벽타일에 사선으로 금이 이어져 있던 현장입니다. 금이 지나간 구간만 정밀하게 철거하고 바탕면을 정리한 뒤 같은 규격 타일로 다시 붙여, 욕실 전체 철거 없이 반나절 만에 마무리했습니다.
전
후욕조 물이 더디게 빠지고 하수 냄새가 올라오던 현장입니다. 욕조 옆 대리석 커버를 분리해 노후된 배수트랩과 배수 호스를 교체하고, 배수구 마개까지 새로 맞춰 마감했습니다. 영통·수원 출장 시공으로 진행합니다.
전
후오래되어 물때가 유리 속까지 배고 여닫음도 뻑뻑하던 샤워부스 곡면 유리문을 철거하고, 같은 자리에 새 강화유리 문으로 교체했습니다. 판교·성남 출장 시공으로 진행한 사례입니다.